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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운 날씨에도 활기찬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루희 양은 두툼한 패딩으로 몸을 꼼꼼히 감싼 채 야외를 돌아다니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오랜만의 외출에 신이 난 듯, 카페 주변을 뛰어다니고 주변 풍경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아이다운 천진난만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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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야네는 영상에서 "패딩 우주복 입히고 나가면 애들 감기 안 걸리게 놀 수 있을까요? 항상 육아 고민은 끝이 없네요"라며 엄마로서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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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희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꾸준히 SNS를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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