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 계정에 "우연히 들린 카페에서♥ 이렇게 좋아하는데 어떻게 밖을 안 나가겠어요ㅠㅠ 겨울아 오지마ㅠ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운 날씨에도 활기찬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루희 양은 두툼한 패딩으로 몸을 꼼꼼히 감싼 채 야외를 돌아다니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오랜만의 외출에 신이 난 듯, 카페 주변을 뛰어다니고 주변 풍경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아이다운 천진난만함을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루희 양이 착용한 명품 패딩. 해당 패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100만 원에 달하는 제품으로, 부모의 세심한 육아와 스타일 관리가 엿보인다.
이어 아야네는 영상에서 "패딩 우주복 입히고 나가면 애들 감기 안 걸리게 놀 수 있을까요? 항상 육아 고민은 끝이 없네요"라며 엄마로서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패딩 우주복 진짜 강추다. 목도리까지 하고 입히면 진짜 따뜻하다", "목도리는 애들이 귤 낳아하니 내복에 목폴라 입히고 마스크 씌어라" 등 현실적이고 세심한 육아 조언을 남기며 공감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희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꾸준히 SNS를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 있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