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송가인의 어머니가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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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7일 "오늘 어머니께서 '2025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 하셨습니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운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한 송가인의 어머니는 감사패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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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과 송가인의 오빠와 어머니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시상식장을 찾았다.
시상식 후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이 과정에서 똑 닮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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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가인은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도 공유, 통통튀는 그녀만의 매력에 시선이 쏠렸다.
한편 송가인은 음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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