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송가인의 어머니가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송가인은 7일 "오늘 어머니께서 '2025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 하셨습니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운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한 송가인의 어머니는 감사패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송가인과 송가인의 오빠와 어머니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시상식장을 찾았다.
시상식 후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이 과정에서 똑 닮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한 송가인은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도 공유, 통통튀는 그녀만의 매력에 시선이 쏠렸다.
한편 송가인은 음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빽가, 코요태 탈퇴 결심 꺾은 '금융치료'…"신지 4, 나랑 종민 3" -
'삼성에 220억 소송' 두아 리파, 약혼자와 전격 결혼··배우 칼럼 터너와 비공개 웨딩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미쳤다' 커리어 하이 5안타 대폭발! 미국도 열광 "우리가 알던 후리건이다"
- 2.이럴수가.. 김혜성 너무 착한 반응 → 노골적으로 외면 당했는데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강팀 삼성 스윕 꿈 부풀었었는데...그렇게 잘 던지다 갑자기 2연패, 두산 미래 에이스에 무슨 일이?
- 4.홈런 또 홈런! '김혜성 대위기' 경쟁자들 맹활약…요시노부 10K+오타니 2안타→LAD 8-1 대승
- 5.'韓 축구 미래' 양민혁과 전혀 다른 처지...'몸값 1000억' 트트넘 유망주, 선택의 기로 "최고 주급 보장 장기 재계약, 아니면 빅클럽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