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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우는 출산을 한 달 앞둔 예비 아내와 함께 정기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는다. 아내는 임신 25주 차에 하혈을 겪었고, 앞선 검사에서는 태반이 자궁 가장자리에 붙는 '변연 태반'이라는 이상 소견을 들었던 상황. 태반과 탯줄 위치가 안정적이지 않으면, 태아의 발육 지연이 생길 수 있다는 의료진의 설명에 이민우는 혹시라도 아기에게 이상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을 감추지 못한 채 곁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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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부부의 초음파 검진 현장은 8일(토) 밤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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