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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억 건물주' 이다해, ♥세븐 초호화 '생파' 클라스...호텔→요리 '럭셔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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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을 위해 럭셔리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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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9일 "Happy birthday Se7en"이라면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세븐의 생일을 맞아 깜짝 서프라이즈 파티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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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 중인 두 사람. 환한 미소 속 세븐의 표정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날 이다해는 남편을 위해 'Happy birthday' 레더링 장식을 직접 붙이고 풍선까지 다는 등 깜짝 서프라이즈를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이에 풍선에 둘러 쌓인 채 누워있는 세빈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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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다해는 럭셔리한 다양한 음식들의 사진도 공유, 고급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둘 만의 생일파티를 즐겼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2023년 8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 빌딩 3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당 건물 총 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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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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