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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뉴욕 유학' 딸에 정색 "돈 그만 쓰고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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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미국 뉴욕에서 유학 중인 딸에게 귀국을 요청하며 '현실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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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공개된 이상민 유튜브 채널에는 '(취중진담) 돌싱포맨 멤버들에게 프로듀서 복귀 선언하자 욕과 야유만 l 프로듀서 이상민Ep.1'라는 영상이 업데이트됐다.

이날 영상에는 '돌싱포맨' 녹화 이후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가 함께 모여 아이돌 그룹 제작 프로젝트를 논의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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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중 탁재훈의 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탁재훈은 다정한 목소리로 통화를 이어갔고, 이를 본 이상민은 "지금 아빠와 아이돌 프로젝트 회의 중이야"라며 장난스럽게 끼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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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준호가 "이상민 삼촌이 아이돌 만들면 잘 될 것 같아?"라고 묻자, 탁재훈의 딸은 "마케팅에 달린 문제일 것 같다"라고 현실적인 답변을 내놨다.

이상민은 "역시 뉴욕에서 공부하니까 대화가 다르다"고 감탄했고, 김준호 역시 "확실히 다르다"고 거들며 감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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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쑥스러워하는 딸에게 탁재훈은 "돈 그만 쓰고 들어와"라고 농담 섞인 한마디를 던지며 통화를 마무리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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