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이날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24분 카레차스가 오현규에게 절묘한 패스를 찔렀다. 페널티 박스 왼쪽 부근에서 공을 받은 오현규는 지체없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슈팅은 볼케에르트의 몸에 맞고 굴절되며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현규는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6월 이후 6경기에서 가장 많은 4골(총 23경기 6골)을 터뜨리며 홍명보호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특히 이번 A매치에선 그간 부상으로 대표팀에 소집되지 못했던 '부동의 원톱' 조규성(미트윌란)이 1년 8개월만에 대표팀에 재승선한만큼, 경쟁이 불가피하다. 오현규는 최고의 컨디션을 앞세워 경쟁에서 우위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둘이 시너지를 낼 경우, 홍명보호의 공격력은 그만큼 강해질 수 있다. '캡틴' 손흥민(LA FC)의 위치도 2선으로 내릴 수 있는 등 대표팀에 다양한 옵션이 생길 수 있다.
Advertisement
헹크는 승점 20(5승 5무 4패)으로 리그 16개 팀 중 7위에 머물렀다. 헨트는 승점 21(6승 3무 5패)로 5위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