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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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1일 "셋째 딸♥"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폭풍성장한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 양의 근황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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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기듯 트리 앞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설아 양. 의상도 니트를 착용,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때 올해 12살인 설아 양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 속 한 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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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수진 씨는 "초6 소녀. 울집 초딩"이라면서 딸의 사진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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