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본명 유영비)이 22기 경수(본명 오관용)와 결혼식 후, 사진 관련 글을 남기며 지인들에게 당부했다.
22기 옥순은 10일 "(결혼식)사진이 엄청 많이 올라오네요"라며 "사춘기 아이들도 회사다니는 직장인친구들도 있어서 지인들이 찍은 사진들이 너무 퍼지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22기 옥순은 "제 로망 다 갈아넣어서 웨딩, 스냅, 비디오 최고로 모셔다가 열정적으로 찍었어요. 곧 마구마구 올리겠으니 지인들이 나온 사진 말고 요걸로 가져가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2기 옥순은은 경수와 결혼식날 찍은 아름다운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2기 옥순과 경수는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후 두 사람은 "저희의 첫 출발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축복 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했습니다.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사는 부부가 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두 사람은 네가족으로 가정을 꾸리게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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