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진 기태영 부부는 "브라이언이 평택에 아주 멋지게 집을 지었다. 우리 브라이언이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많이 버셨다. 그래서 이렇게 멋진 집을 지었다. 정말 축하해. 수고했다"며 "깔끔떠는 브라이언 집에 애 둘을 데리고 놀러 가겠다고 약속을 받아냈다. 그래서 오늘 드디어 간다"고 브라이언의 집으로 향했다. 바다의 가족도 유진과 함께 브라이언의 집에 방문해 함께 집들이를 즐겼다.
Advertisement
수영장도 구경하며 집 곳곳을 둘러본 두 사람. 이어 특별한 손님도 찾아왔다. 특별 손님의 정체는 브라이언의 절친인 셰프. 이전에도 브라이언의 집들이를 종종 도와줬다며 브라이언에게 연락을 받자마자 재료를 한가득 공수해 가져왔다. 브라이언은 "우리가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내가 갑자기 물어본 거다. '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와줄 수 있냐' (했다)"라고 말했고 유진은 "진짜 친한 동생인가보다"라고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유진은 "고마워. 이렇게 멋진 저녁을 준비해줘서. 우리 정말 캐주얼하게 생각하고 왔는데"라고 감동했고 브라이언은 "난 이게 외국식 캐주얼 요리니까. 우리 집에 오면 한국적인 추석 디너파티보다는 미국 추수감사절 분위기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밤을 보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