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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과 백만 인플루언서 강민학(김요한)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동기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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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별은 어린이 퀴즈왕 출신의 수석 공대생 주연산을 연기한다. 연애에는 서툴지만 논리와 코딩에만 몰두하던 인물이 강민학을 만나며 감정의 변화를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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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별은 "너무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20대 초반에 만나고 후반에 다시 보니까 성숙해진 느낌이 들었다"며 "강민학 역할을 누가 하나 궁금했는데, 요한이라는 말을 듣고 '정말 찰떡이다' 싶었다. 현장에서도 요한 씨가 오면 공기가 확 밝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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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4차 사랑혁명'에서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이번엔 호흡이 정말 잘 맞았다. 내가 하는 말에 웃어주고 반응해줘서 고마웠다. 현장 분위기도 내 '퍼스널컬러'처럼 따뜻했다"고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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