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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또한 빠지지 않았다. 골드 기자는 양민혁의 상황에 대해 '19세의 양민혁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7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록을 세웠지만, 결과가 악화되면서 지난 주중 경기에서는 벤치에 앉아 나서지 못했다. 헐시티와의 경기에서도 마지막 순간에 교체로만 나섰다. 하지만 양민혁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임대 생활을 보내고 있다. 지금까지 10경기에 출전했고, 2골1도움을 기록했다. 593분 동안 경기장을 누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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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좀처럼 출전하지 못했다. 레딩전 이후 5경기 연속 벤치에만 앉았고 출전은 성사되지 않았다. 리치 휴즈 디렉터가 "양민혁은 정말 잘해왔다. 프리시즌 동안 토트넘 1군에서 출전 시간이 많지 않아서 힘들었던 것 같다. 조금 뒤로 밀려났다. 양민혁은 한 번도 빠진 적이 없고 이번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통합 훈련 기간을 가졌다. 모두에게 자신이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 보여줬다. 그에게 정말 만족하고 있다. 기회를 얻을 것이고 얼마나 재능 있는 선수인지 모두에게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지만, 기회를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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