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훗스퍼HQ는 '토트넘은 지난여름 바쁜 이적시장을 보냈으며, 기대 이하의 모습도 아니었다. 주앙 팔리냐와 모하메드 쿠두스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비 시몬스와 랑달 콜로 무아니도 활약은 아쉽지만 필요한 선수들이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잉글래드 프리미어리그 최상위권 팀들과의 경쟁을 위해선 공격진에 한 조각이 더 필요하단느 것을 알고 있다. 토트넝믄 구단 레전드인 손흥민의 미국 이적 이후 왼쪽 윙어 공백을 제대로 채우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경기력에서도 문제가 발생했다. 첼시전에서 0대1로 패한 토트넘은 무기력한 공격력으로 팬들을 실망시켰고, 경기 후 야유가 쏟아지기도 했다. 잔인한 평가까지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프랭크 감독은 창의성 공백으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시절과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영국의 BBC는 '토트넘이 공격에서 새로운 바닥을 찍었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후 맨유전에서 공격진의 득점이 터졌지만, 언제 또 공격수들이 침묵할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토트넘은 결국 새 공격수 영입을 위해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바쁘게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홋스퍼HQ는 '토트넘은 당초 모건 로저스를 노렸다. 그는 왼쪽, 중앙, 오른쪽 등 어떤 자리에서든 뛸 수 있다. 하지만 로저스가 애스턴 빌라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그 계획은 사라졌다. 토트넘은 이제 방향을 전환해 왼쪽 윙을 찾아야 한다. 로저스보다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선수를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