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열도 정복에 나선다.
Advertisement
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2026년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도쿄의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 13일 나고야의 제프 나고야(Zepp Nagoya)', 15일 오사카의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Zepp Osaka Bayside)까지, 3개 도시에서 4일간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앞서 지난 6월 데뷔 약 2개월 만에 일본 요코하마, 오사카에서 단독 팬미팅 '클로저 모멘츠(CLOSER MOMENTS)'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로도 일본 다양한 지역에서 팬사인회, 포토회 등 꾸준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며 현지 팬덤을 한층 더 견고하게 확장했다.
Advertisement
지난 11일 미니 3집 '블랙아웃(blackout)'을 발매하고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린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국내 첫 단독 콘서트와 첫 일본 투어를 통해 '글로벌 대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컴백과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이들이 첫 일본 투어로 어떤 무대와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