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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독박즈'는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한정식집에 모인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이곳은 김대희가 6개월 전에 오픈한 식당으로, 홍인규는 "여기 오픈하려고 그동안 기를 쓰고 독박에 안 걸리려 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이들은 푸짐한 '한정식 한상'으로 식사에 돌입한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난 술을 차츰 줄이다가 12월부터는 아예 끊으려 한다"고 깜짝 발표한다. 김지민과의 '2세' 계획을 위해 금주를 할 뜻을 밝히는 것. 이에 홍인규는 "(촬영일 기준으로) 아직은 12월 아니니까 마셔도 돼~"라고 유혹하고, 김준호는 "그럴까?"라면서 술잔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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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를 지닌 맥주를 맛보러 떠난 '독박즈'의 '칭다오 절주 여행'은 15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5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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