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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는 1988년생 베테랑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장기 대체자를 찾고 있다. 풋볼런던은 'FC바르셀로나는 계약 막바지에 접어든 레반도프스키의 뒤를 이을 최고의 선택으로 케인을 꼽은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잉글랜드)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합류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8640만 파운드였다. 케인은 2000년대 유럽 5대 리그 중 단일 팀에서 가장 빨리 100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제 5700만 파운드에 그를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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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경기에서 2골-6도움을 기록했다. 현재 케인과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축구 A대표팀에 합류해 11월 A매치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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