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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고 한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희망을 되살리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 토니는 브렌트포드 시절 4년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뛰었다. 옛 스승과 재회하기 위해 토트넘 이적을 적극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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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알아흘리가 이번 겨울 토니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토트넘의 희망은 좌절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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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킹 토트넘 전스카우터는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토니가 선택권을 가진다면, 그건 논쟁의 여지가 없다. 그는 토트넘으로 갈 것"이라며 "내가 그라면 1월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려 할 거다. 본인과 에이전트가 적극적으로 이를 요구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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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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