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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 위에서 스타들이 펼치는 짜릿한 배구 전쟁을 그린다. 최종 목표는 한일전 승리. 약 6개월간의 준비 끝에 야심 차게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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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파이크 워'는 남녀 혼성팀 구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신진식과 김요한은 배구에 숨은 재능을 가진 연예계 스타들을 직접 발굴해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배구계 레전드들이 스페셜 코치로 등장해 특급 지도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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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또 한 번 코트를 달굴 레전드들의 귀환 그리고 '연예인 배구단'의 창단을 그린 MBN '스파이크 워'는 3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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