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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누르는 "페네르바체는 1년 6개월 계약을 노리고 있고,AC 밀란은 완전 자유이적을 원하고 있다. 레반도프스키에게 관심 있는 구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 나스르, 알 힐랄, 네옴 SC, 인터 마이애미 그리고 LAFC와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유럽 구단 3팀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은 연봉 2000만달러(약 219억원) 이상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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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시즌에는 분데스리가에서 게르트 뮐러의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40골)을 49년 만에 깨뜨렸다. 2021~2022시즌에도 무려 시즌 48골을 터트리면서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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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레반도프스키가 미국행에 관심이 있다면 LAFC행도 충분히 가능하다. 미국에는 지정선수(Designated Player)라는 독특한 규정이 있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사커(MLS)는 샐러리캡 규정이 있지만 지정선수로 지목된 3명은 샐러리캡에서 제외된다. 손흥민도 LAFC에서 지정선수다. 현재 LAFC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만 지정선수라 1명을 새롭게 추가할 수 있다. 레반도프스키를 데려올 수만 있다면 LAFC는 지정선수 계약을 충분히 고려할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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