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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하원미는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홀로 필라테스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뛰어난 유연성과 안정적인 자세로 운동에 임하며, 강사로서의 전문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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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최근 필라테스 지도자로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 운동선수의 아내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 오랜 시간 가정을 지켜온 그는, 이제 자신만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으며 또 다른 인생의 챕터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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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앞으로도 필라테스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건강과 즐거움을 전하는 강사로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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