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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스퍼HQ는 '토트넘이 내년 1월과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진을 영입해야 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손흥민을 잃고, 토트넘 최전방에 영입된 선수는 모하메드 쿠두스뿐이다. 토트넘은 새로운 스트라이커와 왼쪽 윙어가 필요하다. 다만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예상치 못한 답변을 내놓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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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문제가 제대로 터지기도 했다. 첼시전에서 0대1로 패한 토트넘은 무기력한 공격력으로 팬들을 실망시켰고, 경기 후 야유가 쏟아지기도 했다. 잔인한 평가까지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프랭크 감독은 창의성 공백으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시절과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영국의 BBC는 '토트넘이 공격에서 새로운 바닥을 찍었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다행히 이어진 맨유전에서 공격진의 득점이 터지기도 했으나, 여전히 공격의 아쉬움이 크다.
2020년 에버턴에 합류하며 EPL에 모습을 드러낸 브랜스웨이트는 임대로 성장하는 시간을 보낸 후 2023~2024시즌부터 본격적인 에버턴 핵심 수비수로 거듭났다. 왼발잡이라는 특징과 더불어 피지컬을 활용한 제공권 능력, 후방에서의 패스까지 잉글랜드 팬들의 시선을 주목시킬 정도로 브랜스웨이트의 활약은 탁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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