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연예인 자녀들이 최근 연이어 명문대 합격 소식을 전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에 최종 합격했다.
앞서 이준수는 지난 8일 아버지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 합격 통지서를 공개하며 합격했음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준수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연기예술전공 1차 합격을 잇따라 알린 바 있다. 특히 세종대학교에서는 예비 순위 2번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았다.
특히 그의 형 이탁수 또한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어서, 형제 모두가 연기를 향한 진로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빠! 어디가?' 출연진들의 근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UNC)에 입학해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이 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 TOP5로 꼽히며 마이클 조던 등 유명 인사를 배출한 어려운 입학 난도로 유명하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안리원은 뉴욕대학교(NYU)에 진학해 학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들 안리환은 최연소 카네기홀 연주자로 발탁될 만큼 예술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 역시 2023년 뉴욕대학교 영화과에 입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에 재학 중이다.
한때 방송에서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들이 어느새 청년이 되어 명문대 합격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