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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는 운전 중이던 타이 네샤가 갑작스러운 '쿵' 하는 소리에 놀라 욕설을 내뱉으며 "방금 사람을 쳤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동승한 아이로 보이는 인물이 "무슨 소리야?"라고 묻는 음성도 뒤이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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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타이 네샤가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스스로 911에 신고해 조사에 협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약물·음주 운전 정황은 없었다고 전했다. 현재 검찰에 의해 승인된 혐의는 없는 상태다. 경찰은 사고 당시 라이브 방송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자 이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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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이 널리 퍼지자 온라인에서는 비난이 폭주했다. 누리꾼들은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하고도 후원받을 생각을 하다니", "양심의 가책이 전혀 없다", "누군가의 가족을 잃게 해놓고 자기 홍보를 하고 있다" 등의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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