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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더래인앤백은 '토트넘은 올 시즌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주장으로서 임명함으로서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 로메로는 여름 내내 이적설에 휩싸였으나, 토트넘에 잔류했다. 이후 로메로는 손흥민이 떠나고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신입생인 쿠두스는 로메로의 리더십을 칭찬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그의 리더십에 대한 통찰력을 밝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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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더래인앤백도 '쿠두스는 로메로가 모든 면에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말했다. 토트넘 주장인 로메로는 팀 동료들도 최선을 다하길 기대한다. 그의 팀 동료들은 그를 꾸준히 칭찬하고 있다. 이는 팀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라커룸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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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과 함께 리더로 자리 잡은 로메로는 토트넘 동료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때 로메로는 경기장 내에서의 기행과 다소 다혈질적인 면모로 팀 내 사고뭉치 취급을 받기도 했다. 다만 주장 선임 이후에는 이런 모습이 줄어들고 있다. 손흥민의 리더십을 대신하여 채워주는 로메로의 역할이 향후 토트넘의 시즌 진행에도 중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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