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숙(가명)이 여배우 같다며 극찬 받은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영숙은 15일 "시술 엄청 DM으로 많이 불어보시는데 시술 아니고…촬영 끝나자마자 또 메타인지 발휘해서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받았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그리고 살이 1.5~2kg 정도 쪄서 볼살이 붙었나보다. 살이 좀 있는 게 동안의 비결이구나~ 화장하면 팔자주름이 패여서 계속 웃고 있었을 뿐입니다ㅋㅋㅋㅋㅋㅋ한채영 닮았다 해주셔서 영광이에요"라며 쏟아지는 미모 칭찬에 화답했다.
이어 "볼 안 빠지면서 살 빼는 비법 아시는 분, 팔자주름 고민이에요. 저 간헐적 단식하면 눈 위 꺼짐 있어서 아침 올리브유샷은 꼬박꼬박한다"며 "눈코성형 피부시술 아님! 헤메의 마법임! 피부, 입술 문의는 다 신의 손들께 문의!"라고 성형 의혹은 부인했다.
영숙은 지난 12일까지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방송이 끝난 후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영숙은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여배우급 미모라는 극찬까지 받은 가운데 영숙은 화려해진 미모의 비법을 쿨하게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28기 영숙은 '나는 솔로'를 통해 28기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진 않는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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