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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레반도프스키는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여전히 뛰어난 득점력을 자랑한다. 올 시즌 라리가에서 9경기 7골을 넣었다. 다만 그의 몸 상태에 대한 의문은 커지고 있다. 올해 이미 두 차례 부상으로 결장했고, 선발 출전이 4회에 불과하다.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에게 연장 계약을 제안할 가능성아 작다. 시즌 종료 후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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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표 골잡이인 레반도프스키는 2010년 도르트문트 이적 이후 유럽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 이적 후에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양분한 득점의 역사에 가담해 '인간계 최강'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득점 기록을 작성했다. 바르셀로나 이적 이후에도 레반도프스키의 득점 행진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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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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