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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니를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만났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우수아이아는 아르헨티나 최남단에 있는 도시로 남극과 가장 가까운 지역 중 하나다. 이 네티즌은 "하니가 매우 행복해 보였다"며 하니의 사인이 담긴 사진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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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선언했으나, 재판부는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 등을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멤버들의 주장을 전부 기각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에 복귀하겠다고 밝혔고, 다니엘 민지 하니도 복귀를 통보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멤버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 '뉴진스는 5인 완전체로 보호되어야 한다.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라'는 등의 내용이 담긴 입장문을 두 차례에 걸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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