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임라라가 아들을 자랑하며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임라라는 17일 "우리 아들 손강이에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달 된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너무 예쁜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카메라에 아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엄마 임라라.
아들은 옅은 미소를 짓거나 가만히 엄마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아들은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라라는 "우리 아들 손강이다"면서 "귀엽다. 강이 배냇짓"이라면서 아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enjoycouple'를 통해 쌍둥이 남매의 이름을 공개했다. 손강, 손단이라고.
성명학적으로 유명하신 교수님으로부터 쌍둥이의 이름을 받았다는 임라라는 "태어나면 좋은 시간 받는 것도 있었는데 심해진 임신 소양증으로 응급 수술을 하게 되면서 못 지켰다. 그래서 마음이 좀 아프다"면서 "그걸 보완해주는 이름을 지어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단결' 남매로 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강(뚜키)가 결이 처럼 안 생겼다. 강이 처럼 생겼다. '강아'라고 부를 때 훨씬 어울리고, 단이(라키)는 처음 봤을 때부터 진짜 딱 단이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임라라는 "민수 그 말이 너무 웃겼다. '세상 모든 남자한테 단호하길'이라고 하더라"며 "우리가 되게 우유부단해가지고 애들은 강단 있게 살았으면 좋겠고, 우리한테도 이제 강단이 생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