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서장훈은 "태항호 씨 부부가 현실판 미녀와 야수라는 말이 있다. 아내 분이 배우 김사랑 씨를 닮으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MC 이지혜는 "완전 미인"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태항호는 "저희 같은 못생긴 과는 진실과 꾸준함, 성실함, 헌신"이라며 미모의 아내를 사로 잡은 비결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우리가 극혐하는 과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또 그는 "디즈니랜드 신데렐라 정원 앞에서 '공주처럼 살게 해줄게'라고 약속했다"며 "아내가 머리가 길면 힘들까봐 마사지도 해주고, 지금도 웬만하면 다 해준다"고 자랑해 놀라움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태항호는 방송 최초로 5살 딸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