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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 모란트는 단 6분만 뛴 뒤 부상으로 일찌감치 코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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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는 18일 '자 모란트가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2주간 결장한다'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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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들은 모란트의 행동에 강도높은 비판을 했다. 하지만, 팀동료 자렌 잭슨 주니어는 모란트에 대해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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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팀 에이스로서 모란트는 입증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부상이다. 태업 논란도 있다.
모란트는 지난 2022년 5년 1억9720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3년 차다. 총기 관련 사건으로 두 차례 출전 정지를 받기도 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단 59경기만 출전했다. 모란트가 맹비난을 받는 근원적 이유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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