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황보가 요트 위에서 여름의 끝자락을 즐기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황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느새 여름이 스쳐 지나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황보는 요트 위에 편안히 앉아 햇살을 즐기고 있으며 크롭 홀터넥 스타일을 선택해 날렵한 복근과 볼륨감 있는 상체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45세라는 사실이 무색한 탄탄한 몸매는 시선을 붙잡기 충분하다.
지난 2000년 샤크라로 데뷔한 황보는 예능과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내일은 위닝샷'에서 뛰어난 테니스 실력을 보여 화제를 모았고 올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도 출연했다. 현재는 SNS를 통해 활동적이고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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