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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26일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 시네마 2관에서 '11월 월간 움프살롱'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월간 움프살롱'은 울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국내외 영화들을 선보이는 상시 상영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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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는 2000년대 초 홍콩 누아르의 전성기를 다시 연 작품으로 평가받는 '무간도' 트릴로지(3부작)를 무료로 상영한다.
오전 10시 '무간도', 오후 1시 '무간도 Ⅱ - 혼돈의 시대', 오후 4시 '무간도 Ⅲ: 종극무간'(2003년)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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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작품은 조직과 경찰 사이에 놓인 스파이들의 내면적 균열과 심리적 갈등, 여러 인물 군상의 관계를 정교하게 그려낸다.
한국 관객에게도 잘 알려진 홍콩 배우들의 명연기가 돋보이며, 1980년대 이후 한동안 침체했던 홍콩 누아르 장르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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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움프살롱에서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표작 '대부' 시리즈의 1편과 2편의 상영을 준비 중이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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