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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씨는 "AI는 연예인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나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다. 내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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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이경은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A씨는 이이경과 음담패설을 주고받았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관련 내용을 공개했고, 추가 인증 글까지 올리며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소속사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허위 사실과 악성 루머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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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자신의 입장을 갑작스럽게 바꾸며 "AI가 아니어서 억울하다. 나쁜 사람을 피해자로 만든 것 같다. AI는 거짓말이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 소리"라고 주장했다. 고소 여부에 대해서는 "엥, 안 당했는데요"라고 답했고, 금전적 보상에 대해서는 "돈 안 받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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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A씨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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