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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있을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역대 23번째 월드컵이다. 1번도 빠짐없이 출석한 나라는 브라질이 유일했다. 독일(21회), 아르헨티나(19회), 이탈리아, 멕시코(이상 18회) 등으로 순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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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종종 월드컵 본선행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위기 때마다 쓰러지지 않았고, 11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한국의 월드컵 최초 진출은 1954년 스위스 월드컵이다. 이제 한국은 아시아의 대표 국가, 나아가 월드컵의 전통적 참가국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옆나라 일본과 비교해보면 일본은 2026년 월드컵이 역대 8번째 월드컵이다. 한국과의 격차가 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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