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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동생의 무대여서가 아니라...이 뮤지컬은 너무 재밌네요!"라며 동생의 작품을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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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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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 씨는 한때 148kg에서 78kg까지 무려 70kg을 감량했지만 이후 요요를 겪으며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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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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