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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청정원 인기스타상은 대중적 영향력과 화제성을 기준으로 남녀 각 2명씩 총 4명이 선정됐다. 박진영은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밝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얻었고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묵직한 감정 연기와 존재감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임윤아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친근한 캐릭터로 활약했고 현빈은 '하얼빈'을 통해 카리스마와 감정선을 동시에 잡아내며 국내외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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