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브라질을 패배에서 구한 선수는 놀랍게도 2007년생의 이스테방이었다. 브라질은 전반 23분 선제 실점을 내주면서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브라질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이스테방을 앞세워서 반격했다.
Advertisement
이스테방이 이렇게 빠르게 브라질에서 에이스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는 브라질 팬들도 몰랐을 것이다. 지난 9월 A매치에서 데뷔골을 신고한 이스테방은 이때까지만 해도 새로운 슈퍼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는 정도의 느낌이었다.
Advertisement
이스테방은 데뷔하자마자 제2의 네이마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팔메이라스에서 브라질 리그 최고 슈퍼스타로 떠오른 뒤에 이적료 4500만유로(약 761억원)를 기록하면서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면서 브라질의 희망이 되어가는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