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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선택한 사무실은 지하 2층, 창문 없음, 6평 규모로, 직원 3명이 택배 포장과 업무를 함께 해야 하는 '창고형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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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확산되자 원지는 같은 날 즉시 사과했다. 그는 "건물 전체 환기 시스템 등 실제 환경이 영상만으로 다 전달되지 않았다"며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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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원지는 댓글을 통해 다시 한 번 해명했다. 사무실의 평수, 건물 구조, 교통 상황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과장된 오해가 커지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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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지는 3차 입장에서 고개를 숙였다.
이어 "즉시 직원들과 논의해 쾌적하고 넓은 환경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겠다"고 약속했다.
102만 구독자를 보유한 원지는 여행 콘텐츠와 소탈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논란은 "평소 친근한 이미지와는 너무 다르다"는 실망감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빠른 사과와 조치로 원지가 얼어붙은 민심을 되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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