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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케인은 바이에른에서 올 시즌 17경기 23골을 넣었다. 그의 인상적인 활약이 유럽 전역에서 인기를 끌며, 빅클럽들이 그를 원하고 있다. 토트넘도 그를 2년 만에 다시 데려오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스페인 언론들은 바르셀로나가 케인의 잠재적인 행선지라고 주장했다. 케인의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시즌을 끝내고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레반도프스키가 떠나면 케인은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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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시장에 나오기로 결정한다면 탐내지 않을 구단을 찾기 어렵다. 현역 최고의 골잡이인 케인은 토트넘 통산 279골을 기록하며 경이로운 득점 행진을 선보였다. 우승을 위해 바이에른으로 떠난 이후에도 득점력은 식을 생각이 없다. 바이에른 통산 113경기 108골, 케인의 득점 행진은 분데스리가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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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와의 이별을 고민 중인 바르셀로나다. 레반도프스키도 최근 이적을 고민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최근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해 글로벌적인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페네르바체가 계약을 제안 중이며, AC 밀란도 영입을 원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나스르, 알힐랄, 네옴SC, 인터 마이애미, LA FC, 익명의 유럽 구단이 그를 노린다'라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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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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