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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은 2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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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감독은 "조금씩 괜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초반이라서 기싸움도 하고 그런 것 같다. 부상도 있다. 엇박자도 나고 사실 안 맞는 건 맞다. 분위기도, 운영도 어렵다. 버텨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너무 처져버릴까봐 그게 걱정"이라며 "버티면 좋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해야한다. 하지만 지난 시즌보다 버겁다는 게 많이 느껴진다. 영원한 승자, 영원한 패자가 없다는 그 말이 요즘 많이 와닿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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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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