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 신한은행은 2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51대75로 패했다. 신한은행(1승2패)은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Advertisement
신한은행은 '우리은행 에이스' 김단비 수비에 힘을 쏟았다. 동시에 앞선부터 강하게 몰아붙였다. 하지만 우리은행은 이명관의 득점포로 점수를 쌓았고, 오히려 신한은행은 중요한 순간 실책으로 무너졌다.
Advertisement
그는 "실책은 비시즌 때부터 나온 문제다. 잘될 때는 실책이 적지만, 잘 되지 않을 때는 따라가야 할 시점에 실책이 많이 나온다. 그 부분이 우리가 앞으로 보완해야 할 점인 것 같다. 앞선의 안정감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연습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아산=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