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24일 효민은 "게으른 일요일"이라며 집에서 바라본 한강뷰 풍경을 공개했다.
앞서 효민은 직접 인테리어한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결혼 직후 신혼집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별거 생활을 이어왔지만, 본격적인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효민이 직접 꾸몄다는 신혼집은 마치 쇼룸처럼 완벽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서울대 출신으로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핵심 키맨인 것으로 밝혀졌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