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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은 4경기 중 3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달 초에는 레알 마드리드를 1대0으로 잡아내기도 했다.
풋볼인사이더는 "이삭은 뉴캐슬에서 이적하며 역대급 이적료 기록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에서 뚜렷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라며 "슬롯 감독은 포레스트전에서 그를 선발로 기용했지만, 또다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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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즈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단 두 번의 선발은 모두 EFL컵에서 나왔다.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부진으로 인해 기회를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코나테는 2025~2026시즌 내내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고,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도 처참한 모습이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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