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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올해 말 오픈을 앞둔 음저협 레지듀얼 청구 사이트는 기존 음저협 홈페이지와 별도로 운영되는 청구 전용 시스템으로, 권리자가 신청 대상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청구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개발됐다.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 이용 가능하며, 음저협 회원이 아닌 제3자에게도 전면 개방해 누구나 청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시스템 오픈과 함께 2026년 1월까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해 권리자 확인·신청·검증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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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대상은 음악저작물의 작사·작곡·편곡자 등 저작재산권자와 해당 권리를 보유하거나 대리하는 법인·단체다. 음저협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창작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이트 운영과 연계한 안내·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함으로써 권리자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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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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