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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뉴스는 '아스널은 토트넘을 4대1로 꺾었고, 이는 토트넘 감독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다. 프랭크는 아스널을 상대로 사용한 전술로 비판을 받았고, 그가 토트넘의 전진을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누누 감독은 토트넘에서 보낸 시간이 짧았고, 프랭크도 비슷한 방식으로 해고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랭크는 올여름 토트넘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누누도 당시 좋은 출발을 했음에도 겨울에 심각한 압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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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4일 영국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경기에서 1대4로 대패했다. 토트넘은 이날 경기 패배로 최근 공식전 5경기 1승1무3패의 처참한 성적을 이어갔다. 리그에서는 3경기(1무2패)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완벽한 패배였다. 아스널에 끌려다니며 좀처럼 제대로 기세를 잡지 못했다. 토트넘은 레안드로 트로사르에 선제골을 헌납한 이후 에베레치 에제의 맹활약도 막지 못하며 수비가 무너졌다. 히샬리송의 초장거리 슈팅이 아스널 골망을 흔들었으나, 이미 승리는 아스널이 거의 다 챙긴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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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받았던 프랭크 체제의 토트넘이 위기다. 프랭크가 누누의 전철을 밟게 될지, 아니면 반전의 역사를 만들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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