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신애라가 며느리를 맞기 전, 사무실도 새단장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신애라이프' 채널에는 '오랜만에 지영이와 신박한정리~ 비하인드 영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신애라는 정리 업체를 불러 사무실을 정리하며 "책 정리가 제일 어렵다. 오래된 것들은 다 비우고 싶다. 근데 남편이 글을 쓰니까 글쓰기에 필요한 역사책은 둬야겠더라. 그러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소설을 자꾸 없애고 있는데 어쩔 수 없다. 남편이 작가지 내가 작가가 아니니까"라며 책 정리에 힘썼다.
사무실이 깔끔하게 정리된 후에는 "사무실이 20년이 됐는데 10년 전에 리모델링을 하고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인테리어를 다시 하기보다는 묵은 짐을 정리하고 기존 가구를 최대한 살릴 수 있게, 꼭 필요한 몇 가지만 빈티지로 사서 꾸몄다.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일,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길 바라본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신애라는 1995년 차인표와 결혼했으며 1998년 첫 아들 차정민을 출산했다. 이후 2005년생 예은, 2008년생 예진 두 딸을 입양하며 1남 2녀를 두게 됐다. 장남인 가수 겸 프로듀서 차정민은 이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며느리는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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