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애라는 정리 업체를 불러 사무실을 정리하며 "책 정리가 제일 어렵다. 오래된 것들은 다 비우고 싶다. 근데 남편이 글을 쓰니까 글쓰기에 필요한 역사책은 둬야겠더라. 그러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소설을 자꾸 없애고 있는데 어쩔 수 없다. 남편이 작가지 내가 작가가 아니니까"라며 책 정리에 힘썼다.
Advertisement
한편 신애라는 1995년 차인표와 결혼했으며 1998년 첫 아들 차정민을 출산했다. 이후 2005년생 예은, 2008년생 예진 두 딸을 입양하며 1남 2녀를 두게 됐다. 장남인 가수 겸 프로듀서 차정민은 이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며느리는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