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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경맑음 집안 경사…첫째 딸 예고 합격 "연기자의 길로 한 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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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첫째 딸 수아 양이 예고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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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27일 "여러분 저 자랑 하나만 할게요. 늘 아이들 춤도 추고, 노래하는 모습, 특별함보다 그 나이에 맞게 아이돌도 좋아하면서 크는 과정인데 첫째 수아가 스스로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고 리라예고에 당당히 붙었습니다♥"라며 첫째 딸 수아 양의 예고 합격 소식을 알렸다.

경맑음은 "1차 발표, 2차 발표 저희 가족 이번 주 내내….울고 웃고 껴안고…..사랑하느랴….혹여나 우리 수아의 결과에 제가 너무 섣부를까 싶어…영상 하나 찍고 남기지 못했지만 시험 보는 기간 동안 저희 가족 똘똘 뭉쳐 껴안고 울고 많이 했습니다♥"라며 "앞으로 연기자의 길로 한 발짝 걸어가는 수아를 많이 지금처럼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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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성호 경맑음 부부는 2010년 결혼, 슬하 3남 2녀를 두고 있다. 정성호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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