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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27일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100대10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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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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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골든스테이트는 커리에 대한 의존도가 올 시즌 유난히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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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테이텀(보스턴) 타이리스 할리버튼(인디애나) 카이리 어빙(댈러스) 디욘테 머레이(뉴올리언스) 등은 시즌 전 시즌 아웃 부상 판정을 받았다.
NBA는 시즌을 치를수록 압박의 강도가 심해지고 있다. 강력한 활동력과 공수의 트랜지션이 빨라지고 있다. 때문에 체력적 부담감과 순간적 충격 강도가 심해지면서 수비의 집중견제를 받는 에이스의 부상 빈도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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