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민정은 "오늘은 우리 준후 할머니 댁에 놀러 가는 날이다. 할머니 집에 갔다가 준후의 고모, 지안 언니가 하고 있는 반려견 유치원에 갈 것"이라며 아들 준후 군과 시댁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준후 군이 이민정의 유튜브 영상을 틀자 영어 더빙이 나왔다. 이민정은 "너 영어 더빙으로 해놨어? 영어 설정으로 하면 이렇게 나오는구나"라고 놀라며 "설정을 한국어로 해봐. 그러면 엄마 목소리로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준후 군은 "근데 그러기 싫어. 귀찮아"라고 말해 이민정을 충격 받게 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민정은 준후 군에게 연말 계획을 물었다. 준후 군은 "아빠 있을 때까지 아빠랑 잘 거고 친구네 집에서 좀 잘 거고 친구들이랑 놀 거고 공부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민정은 "그것도 그렇고 준후가 요새 자꾸 늦게 자려고 한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