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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게시글을 올렸기에 이렇게 사과했던 것일까. 브라이튼은 공식 SNS 채널에 12세 이하 유소년 팀이 프리미어리그(EPL) 교육 프로젝트에서 우승해 벨기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루스컵에 간다는 축하 게시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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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국 팬들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 중국에서 논란이 됐지만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일본군이 중국에서만 악행을 저지른 게 아니다. 한국을 식민지 삼아서 수십년 동안 한국인들을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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