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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가 연일 펄펄 날고 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경기, 유럽챔피언스리그 5경기를 소화하며 6골-8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래시포드는 첫 13경기에서 11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레전드'인 루이스 수아레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14년 여름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수아레스는 직전 브라질월드컵 이탈리아전에서 조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물어뜯는 기행으로 출전 정지를 당하며, 10월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를 통해 데뷔했다. 수아레스는 놀라운 경기력을 보이며, 13경기에서 4골-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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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PSG까지 뛰어들었다. PSG는 지난 시즌 트레블을 넘어 쿼드러플까지 달성한 당대 최고의 클럽이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래시포드가 현재 수비적인 헌신을 강조하는 PSG 스타일과 맞지 않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우스만 뎀벨레처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를 바꾼 경험이 있다'고 했다. PSG는 과거에도 래시포드 영입을 고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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